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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균 회장 후보 공약

 일구회   
0 797 2018-11-21 11:37

2016년 1월 일구 장에 선임된 뒤 오로지 원 여러분만을 바라보며 정직하게 일 처리를 해왔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다시 장 선거에 나온 것은 다소 아쉬움이 남은 부분을 제 손으로 끝을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원 여러분이 저에게 다시 봉사할 기가 주어진다면,


공약 1

은퇴 선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중국 체육계가 원하는 지도자들의 수가 상상 이상입니다. 2년전부터 KBO와 교류를 통해 추진해 왔으나 사드로 인해 주춤한 상황이지만 여건이 조성되면 KBO 자문위원으로서 총재하고의 지속적인 면담을 통해 우리 원들이 중국지도자로 파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공약 2

현재 서울시와 어린이 야구교실을 6년째 해오고 있으나 이를 전국으로 확대해 지역에 있는 원들이 주말에 일할 수 있는 기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공약 3

원 여러분의 권익을 최대한 신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게임 초상권과 성명권 등의 수익 배분은 전체 금액에서 최소 운영비를 공제하고 배분해 타 단체와 비교해도 월등히 많은 금액이 배분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게임사와의 협상을 통해 현 1.9%의 요율을 2% 이상으로 상승시키겠습니다.


공약 4

투명한 계를 통해 원 여러분이 더더욱 신뢰하는 일구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현재, 사무처는 매년 총를 앞두고 결산자료를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후에는 매 월 공개해 조금의 의혹도 없게 하겠습니다.


공약 5

야구인의 화합을 위해 은퇴 선수 모임의 통합을 무조건 추진하겠습니다.

여러 조건을 달지 않겠습니다. 다시 하나로 뭉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공약 6

의견의 다양화는 일구의 발전을 만들어 냅니다. 이사진을 구단별, 지역별, 나이별로 구성해 다양한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이사로 만들겠습니다.


공약 7

한국 야구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대외 홍보를 강화할 생각입니다. 이를 통해 야구 선배로서 원 여러분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공약 8

일구 내의 야구 선배를 존중하고 야구 후배를 아끼는 전통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투표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그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고 승자를 축하하며 패자를 위로하는 멋진 모습을 보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동균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