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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신재영 “내년에는 최고 투수상”..원종현 의지노력상(일구상 시상식)
작성일 : 16-12-12 16:28






신재영이 신인상을 받았다.

한국 프로야구 OB회인 일구회가 주관하는 '2016 휘슬러코리아 일구상 시상식'이 12월 12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일구대상을 비롯해 최고 투수-타자상, 신인상, 의지 노력상, 지도자상, 심판상, 특별상 시상이 진행됐다.
이견없는 올시즌 최고 신인인 신재영(넥센 히어로즈)은 신인상을 수상했다. 신재영은 "좋은 상을 주신 선배님들께 감사드린다. 내년에는 최고 투수상을 받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재영은 "상을 받을 때마다 기분이 좋다. 상 받으면서 인터뷰 실력이 느는 것 같다"고 웃었다.

올시즌 1군에 데뷔한 중고신인 신재영은 올시즌 30경기에 등판해 168.2이닝을 투구하며 15승 7패, 평균자책점 3.90을 기록했다.

대장암을 이겨내고 마운드에 복귀한 원종현(NC 다이노스)은 의지 노력상을 수상했다. 원종현은 "대선배들께서 주신 상이라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6121210443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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