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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일구상 최고타자상의 영광'
작성일 : 17-12-13 09:37






SK 최정이 12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7 일구상 시상식에서 최고타자상을 수상하고 최형우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프로야구 OB 모임 사단법인 일구회는 일구대상 수상자로 허구연 KBO 야구발전 위원장을 선정했다. 의지노력상은 10년 이상 무명 생활과 부상을 이겨낸 두산 투수 김강률(29), 심판상은 20년 경력의 이영재 KBO 심판위원, 프런트상은 KIA 운영팀, 특별공로상은 한경진 선수촌병원 재활원장이 각각 받았다. 올해 신설한 고교야구 투수, 타자 MVP에는 곽빈(배명고ㆍ두산 입단)과 강백호(서울고ㆍkt 입단)를 선정했다.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712120100094160006639&servicedate=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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